집에서  빈둥빈둥  시간만보내고있다가 이번  플액에서
코스러들 보고  한번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의상이랑  가발사려고  알바도 시작하고  하고싶은 캐릭이 가면캐가 아니라서 다이어트도 하는중인데
ㅈㄴ  힘들고  포기하고싶어도  행사에서  코스뛰고있는  자신을  상상하며
버티고있음
그렇게  유명한캐릭은  아니라  못알아보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이있지만
안하고  후회하기보단  일단해보려고 마음잡고  연말행사를 목표로  준비하고있다
이상 예비코스러의  넋두리였음
모든코스러들  존경하고  이런 아싸 히키코모리한테  변화의 길을  보여준거같아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