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행사가 끝나면 당연히 여러 사건/사고나 안 좋은 이야기가 들려옴
최근엔 뭐 몇몇 변진사가 여코어들에게 노골적으로 다가가서 불쾌했던 경험이 트리거로 옛날 썰들 같은것도 올라왔지만
저런 여론이나 이야기가 있다고해서 위축되지 않아도 된다고 봄
왜냐하면 해당 이야기의 핵심은 '몰상식한 짓을 저지른 변진사'이고 절대로 '사진찍는 사진사'들이 아니기 때문
물론 이를 확증편향해서 싸잡아 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기는 인터넷이다.
미성숙한 애들도 충분히 의견내고 여론을 만들 수 있는 공간임
그리고 결국 코스프레는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F2F의 취미이다보니 대부분은 서로 상호 존중하고 예의를 지킴
물론 그걸 안지키는 빌런들도 있긴하지만 그건 회피하고 고로시하면 그만이다.
지금이야 대상의 주제가 사진사이지만 이게 다음번엔 남성 코스어가 될 수도, 밀리터리 코스어가 될 수도 있음
뭐 이건 과거에도 계속 있었던 일이니까
그럴 때 마다 죄없는 사람들까지 위축될 것 까진 없고
그냥 아 또 몰상식한 인간이 있었구나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
세 줄 요약
1. 해당 여론의 대상이 누군지 정확히 파악할 것
2. 확증편향 절대 금물
3. 위축되지말고 해피 코스프레하십쇼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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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그냥 무지성으로 즐기면된다!!
부처께서 말씀하시길 일어나지 않은 일에 먼저겁먹지말고, 사실을 직시하고 대응하라고 하셨지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