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기차역의 빽다방에 커피시키고 외주작업 하며
시간때움. 이거 사이즈업이라서 다 처마시니 배 부르고 속 느끼해서 암것도 안먹음
서울도착함. 서울의 고층빌딩은 깡촌지방의 낡아빠진 상가건물과는 비교도 안됨.
는 불금에 교통밀려서 ㅈㄴ 답답해 뒤질거같은 택시안의
요금기는 불어나고ㅋㅋ
미리 예약한 네팔,인도 음식점에 도착
라씨. 인도여행 유튜버가 그렇게 마셔대던 길거리,식당 음료.
너무 기대되어서 2500원 내고 시켰다.
맛은... 그냥 빙그레 요플레 음료로 만들어 마시는 맛
더이상 이하도 아니더라.
두번째로 기대한 인도음식
인도쌀밥
비주얼은 어휴 큰 구더기 삶아 담은듯
식감도 퍼석하고 별로에 낮설어서 절반 꾸역꾸역 먹다 남김
양고기 매운카레
흰색소스는 아마 요거트?같음.
양고기 큼직큼직하고 쫄깃해서 식감ㅅㅌㅊ지만
ㅈㄴ큰 고추 썬거랑 강낭콩 많아서 양고기,카레소스만 건져먹음.
인도식 기본 난.
이게 ㅈㄴ 맛있음. 괜히 카레국의 주식이 아님.
이게 맛대갈 터졌으면 카레국민들 다 식인했을정도로 구원의 음식임. 따끈하고 쫄깃하고 은은한 밀의 풍미와 조금탄 부분의 바삭함이 좋았다.
이름기억 안나는 양고기 순살 향신료 구이
분명 가게설명에는 인도보다 향신료 향이 약한 네팔요리전문점 이라 했는데 입에 씹자마자 터지는 향신료 폭탄이 미쳤음. 맛있어서 미쳤다는게 아니라 진짜 미친 강도라고.
차마 다 못먹고 2조각먹고 포장함.
그리고 토요일 아침식사로 먹을 난2장도 포장해 챙김
식어빠진 난은 질기고 딱딱해도 풍미는 그대로라 악으로 깡으로 먹어치움.
숙소안에서 미리 가슴팍 메쿠했는데
더워서 번지더라.
아무튼 징베로 변신 완료
는 니미 다리 쥐나서 데굴데굴 고생했다
미리팀을 짠 루피,로빈그리고 행사장에 스카웃해서 동행한 룰루랄라 조로.
고급바디 클라스 ㅈ되노
자스민 공주님과 지니
루피 따라하며 포즈취하기도 했고
히터가 더워서 나오니 무수한 사진요청을 받고
뒷풀이로 삼겹살 180g 18000원의 객관적으로 미친가격의 고기를 기본 4인분부터 필수식사로 72000원을 스타트로 끊어 먹음.
맛은 좋았음
디저트로는 츄러스 전문점
7개 씹으니 물리더라
그래도 ㅈㄴ 맛있었다
행복한 칼질on.
다들 고생했고 일요일 활동도 나중에 올림
코스보다 밥을 더 처먹는 내용이 많네
나랑 사진찍은 사람은 메일 na3266na@naver.com 으로
부탁해 :) 모두들 고생했고 즐거운 행사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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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후기냐고 ㅋㅋㅋ 나중에 도황 옷 오면 나도 팀코 해본다 쒸익쒸익
인도음식 완전 맛있겠다... 징베추
인도요리 설명 웃기게 잘하네 ㅋㅋㅋ - dc App
인도음식은 난이랑 탄두리에 망고라씨 게살카레가 맛있음
사진 감사합니다 형님! 투샷 사진 잘찍혀서 너무 좋았습니다
막짤 존나 행복해보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