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일반인으로 행사 갔다왔어.가서 가발 때문에 모자 못 쓰는 갤럼 모자 빌려 쓰고 다녔는데 무슨 코스 한거냐는 소리만 3번 넘게 들음;;요즘 코스뽕 좀 빠져서 리프레시 하려고 갔는데 굿즈에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나로선 역시 코스를 해야 행사가 재밌더라.사진은 한 갤럼이 찍어줌.(모자, 코트는 빌린거. 머리는 가발 아니라 실제 머리다.)발도술(칼도 빌린것이다.)
ㅋㅋㅋ 분위기는 코스프레인데 이미
사실 코트랑 모자랑 칼을 빌린 시점에서 이건 코스가 아닐까
' 아! 저 알아요 ! 헬싱 ! 헬싱 코스 맞죠 ?? '
상하이조 코스 입니다~
' 안되겟소 ! 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