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사님 및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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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걍 눈에 보여서 끌고 뒷길로 가서 촬영 해줬는데 되게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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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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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 때 뭔가 정신 없었는지 찍고 나서 보니까 뭔가 뭔가임....잘 찍어드렸어야 했는데 갑자기 죄송스러움만 생기는....



이분은 닉네임을 못 물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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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갤럼이였으면 알려줭....




킹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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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두 번째 사진은 타르코프 로딩 때 나오는 샷따맨 하고 똑같이 나온 것 같음




파인애플좋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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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디시에서 봤을 때 굉장히 활동적인 이미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실제로 만나 뵈니까 되게 조용하셔서 순간 흠칫했음 ㅋㅋ....




그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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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지인과 같이 찍어드렸는데 평소에는 되게 조용히 계시다가 사람 만나면 굉장히 활발해지시는 분 이였던 것 같음




히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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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포즈 잘 잡아주시던데 쓰레기 카메라와 쓰레기 실력으로 더 이쁘게 담아드리지 못한게 죄송한 마음....






오늘 촬영한 사진들은 몇 명 없을텐데 내일 오후 알바 갓다와서 저녁에서 밤 사이로 올려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