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코스를 폭력의 마인으로 한 본인
근데 이거 앞이 안 보인다
눈구멍을 더 뚫고 붙였어야 했는데 붙이고 보니 안 보여서 아쉬웠음
그래서 쓰고 다니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
그래서 찍기 직전에만 쓰고 찍고 다시 벗고 해야 했다
같이 간 동생이 있어서 다행이었지 아니었으면 찍지도 못했음
아이스크림은 코베니 만나서 줄라 했는데 그 많던 코베니분들 다 어디감;
윾윽카는 내 실친인데 나름 코스 많이 하고 오늘도 다른 거로 참여했음
하는거마다 무수한 사진 요청 받더라 족고수긴 함
족고수 갤분들 만나서 수줍게 부탁하고 후다닥 가면쓰고 사진찍음
첨이라 어버버 했을텐데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코스 또 할진 모르겠는데 암튼 재밌는 행사였음
굿
수고해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