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일요일 후기로 이번 행사의 후기를 마치려고해.
참고로 트윈해서 갤배에 못가 갤럼들과 못찍었으니 자기사진 저장하기위해 온 사람들은 자기사진이 없을거지만 일단 읽어줘
읽어.달라고.
나와 페로나,루피
그리고 현장에 동료로 즉석으로 삼은 조로와 함께 활동함
사진사님과 사진 찰칵
징베를 정말 좋아하신 분이심
전 용궁국 넵튠병사
전 어인해적단 2대선장
전 칠무해
전 흰수염 해적단 산하
전 빅맘해적단 산하
전 밀짚모자 일당 조타수
현직 데빌헌터
기와천장 부수기 정권으로 미래의 악마를 헌팅함
뭔지는 모르지만 일단 이분의 뿔이 멋지더라
늘 만나는 사진사와 찰칵. 티모모자 늘 쓰고다니심
즉석제조 포트폴리오 작품을 찍어주는 사진사의 선물.
항상 이런걸 받을때마다 지갑에 넣어 보관하며 가끔본다
그리고 일요일 겪은 일들
토요일 참석자인 나와 루피는 오늘 기온이 따뜻했으나
조로,페로나는 경악하더라
특히 조로
어인차별도 당하고
루피 허리띠 도와주고.
우울증도 걸림
행사 끝나갈때 지인이 찾아옴. 갤럼과 친한 인스타 작간데
세상 진짜 좁더라.
이래보니 웃고 다니는게 참 인상이 좋네
저때 밥 뭐먹을지 고민하며 웃을때였음
아침을 만두5개 먹으니 행사끝나고 밥이 제일 먼저 생각나더라 ㅋㅋ
결국 고민하다가...
바로 순대국밥과 맛보기 머릿고기,순대 입갤ㅋㅋ
맛있더라. 특히 깍두기가 와 무슨 와 ㅋㅋㅋㅋ
.
모두들 수고했어. 처음 열리는 행사지만 스태프분들도 친절하고 질서있고 시설도 만족스러웠어.
세텍스 특정상 식당도 없어 배고프지만 그 자판기가 ㅈㄴ 많아서 목말라 죽을일은 없더라.
- dc official App
나도 갤베에 거의 안있고 돌아 댕겼는데 오늘은 못봐서 아쉽구만
징베 찍고싶었는데 찾아다니다가 트윈이여서 말못걸엇따...ㅜㅠ 해적단 개추 - dc App
그림 볼 때 마다 개 웃기게 잘 그리네 ㅋㅋㅋㅋㅋ
이딴게 사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