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때 진짜 별 생각없이 신나서 투샷셀카 찍고 다녔는데 


나중에 찍은 사진들 보니 너무 민망했던거 생각나서 


이번엔 흰색 반창고로 눌러놓고 그 위에 타투지 덮어보니깐


티도 안나고 자연스러워서 꽤 만족 스러웠는데


해떨어지고 바람불면서 추워지니깐 타투지 비닐위로 뚫고 나올라고 하는거 보고 기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