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이 스튜디오 설치한 사람들이 없더라.

그자리가 흰색, 단색인 벽땜에 명당자리였음.


아예 로비에서 찍지 못하게 한거 보면

옆에 청약 홍보관에서 뭐라 한걸지도 ㅋㅋㅋㅋ

어제 엄마 손잡고 온 애들 보니까 어떤애는 아예 울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