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코스플레이어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행사장에 가발망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촬영요청 받을 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서코부스에서도 부스판매원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 코스앤 코믹 마이너갤러리 이용자 "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취미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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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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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게이 - dc App
주모
네??? 코스앤 코믹 마이너갤러리 이용자 " 요?
근하하하하하하하하 - dc App
나는 누구? 나는 누구? 나는 누구? 나는 누구? 나는 누구? 나는 누구? 나는 누구? 나는 누구?
" 코스어 " - dc App
막줄보고 개뿜었네 나는누구 ??
근하하하하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니까
그 가발망 버린게 아니고 제가 흘린건데 버리시더라구요 찐따라 말도못하고 서러워서 집에서 울면서 잠들었습니다.. - dc App
ㅋㅋㅋㅋㅋ시ㅡ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