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민속촌 연간이라서 시도때없이 막다님
지금은 없겠지만 사또랑 투샷
벨튀하다가 몸싸움하기(?)
이언니 짱이뻤는데
뭔 지랄하는사진이지
한복입고가기 딱좋은곳임
첫 벨튀날에 사또랑 맞짱떴슴
걍 신났어 저때
한겨울이였어 저것도
내 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민속촌에 고양이 존나많았어
아직 있으려나 모르겠다.
겨울에 고양이들 얼어죽었다던데
내 최애 작명가였음
아마 2019년에 생일때갔었는데 멤버들이 생축해줘서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멀뚱
드라마 캐릭터 코스한건데 코스촬겸 내 개인 덕심 채울겸사겸사
일석이조 였었는데, 이때 시즌이 가을 시즌이라 직원들도 이뻤어
내가 직접찍은 가을시즌무대 사진들
평일에 가면 사람 존나없어서 거기 직원들하고 수다 떨기 참 좋았음
다들 도란도란 친했었음
까악
어맛 무셔라
코시국이였는데도 사람은 있었음
사또 보고싶다
이땐 코로나 이전일거임2019년
이멤버들 지금 민속촌에 없어서 내가 연간도 이제 안하고 안가는거임
민속촌에서 내 일상의 절반은 여기서 보냈었는데.
약간 일상속의 연예인같은사람들이였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14짤 어느쪽인지 물어봐도됨?
다리밑에
저길 연간으로 끊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최애들 덕분에 매일봫자너
옛날 사진같은데 저때가 지금보다 보기 좋은거 같누 ㅎㅎ;;;;; 머 내가 보기엔 그렇다고 ㅎㅎ;;;
맞음 저때가 엄청좋지 원년멤버들 퇴사하기전이라서 아무리 신입 배우들이 원년배우들이 하던걸 채우기엔 역부족임
아 배우들도 배운데 내가 보기엔 님도 저때가 보기좋다는 뜻임 ㅋㅋㅋㅋ
ㅋㅋㅋ 저땐 살이 좀 빠졌을때라서 최애앞에선 다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