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팔리고 후일담으로 적는 글임...


사실 지난번에 피규어의 과한 사랑을 받아버린 나오선 치킨몇개걸고 이벤트 하나 열겠다는 공약을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흑흑


기회되면 좀 각잡고 해보긴 하겠음...




뭐... 여기저기 다 팔리고 난 뒤의 후일담격인 글임


글 쓰는 이유가 뭐... 별건 아니고 덧글로 몇몇 오해생길 수 있을만한 그런거 있을까봐 정리할 겸사임.


인XX트에서 기사까지 냈는데... 글 정독했고 앞뒤 파악 했다면 적을 수 없는 글을 너무 대놓고 적어서 좀... 졸지에 혼자서 저러고 본 꼴이 되버렸으니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37876904963708da72024d75527193a6953e3ed1b8e4e5faa4f98e28cb34a41


일단 3회차 문의도 있었고... 진짜 조종사 아니냐고 하는데...


일단 3회차는... 여건이 되질 않아서 어렵다고만 말할 수 있고


진짜 조종사는 당연 아님 ㅎㅎ;;; 장비문의 많았는데 나도 한두개씩 드래곤볼로 직구함+이거저거 섞어서 들임+밀덕아님... 으로 인하여 이장비는 어떻고 할 처지는 안됨 ㅎㅎ;;;


사실 탑건 매버릭 나온장비 그대로 주섬주섬 챙겼다라고 보는게 정확할거임. 그마저도 구명환 고정부위가 달라서 삐꾸남+부가적인 장비 없음으로 고증과는 한참 거리가 멂 ㅎㅎ;;;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b5dcd73ea9fdf4c200735df9f3115a5180a7dfb3b7edde91816bb81


뭐... 일단 첫타로 다른관객 해봤자 친구 한명이고... 기념촬영이랑은 거리 한참 멀고... 요청받은거 안된다고하고 도망친게 전부임 ㅎㅎ;;;


갠적으로 술들어가고 저녘탐이라 힘들었음 ㅎㅎ;;;




06bcdb27eae639aa6580e5bb17c13735994a49998c1ca594e608d77e9640c3af187547f335cf85ee0ea78bce35d32555945d


혼자 봤다고 기사난 그 회차에서 같이 본 친구 2명... 졸지에 혼자서 미친짓한 미친놈이 되버림 흑흑...


뭐... 저러고 영화보고 술한잔 얻어마심... 이거까지 적어놨었어야 했나 싶기는 하다만 그냥 글 끊어버린 상태에서 실베가버린 이상 더이상은 되돌릴 수 없었음.


뭐... 정말 여기저기 다 퍼졌더라...





3fb8c32fffd707f43eed84e5408371029e1943f076fb4e33f8d69753956cf7a1db58841a4c6c

아 글고... 키 작은거같다고 많이 얘기하던데...


3fb8c32fffd707f43eed87e444837302e5bde29a0ad6848b363289d0d7448100b6a5faefc81c


일단... 자세한건 비공개하겠다만, 어디가서 절대로 꿀리지는 않는 키라고만 얘기하겠음


계산 가능하시면 알아서 계산 하시면 되고염...


원래 80대 유지하다가 최근들어서 훅 쪄버려서 고민인거만 아시면 될듯... ㅠ


저 호텔 엘리베이터랑 방 천장고가 특이하게 높음... 거의 3.3m 되는걸로 지레짐작은 함


그러다보니 천장대비해서 + 내가 무심한듯 쉬크하게 사진을 찍다보니 오해받을만 하다고는 생각은 함...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a537876904963708da72024d75527183a044f7756968f273fb4dbe8322452095d


일단 많은관심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주황색 쇼핑백 말인데...


그날 점심때 난데없이 가서 옷 하나 산거임


허세짤이라면 허세짤인데 그냥 한번 올려보고 싶었음


ㅇㅇ...



여튼 많은 관심에 정말 감사할 뿐임...


추가로 나와 내 친구의 미친짓을 가능케 해준 자주가던 호텔과 영화관... 몰에도 정말 감사함...




코갤 여러분께는 가능한한 빠른 시일 안에 치킨들고 좋은 이벤트 하나 해서 찾아뵙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