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컨셉으로 벚꽃구경간 가면으로 참석함
갤활동은 올해 초부터 하긴했는데 갤베는 처음 가봐서 좀 어버버 하고 있었음
그래도 갤럼들 착해서 말걸어주고 하더라
갤베에서 갤럼이 만들어온 떡도 먹어보고
(갤러님이 주신 떡의 맛!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떡만드는 실력 전문가 수준입니다
가면단 막내쯤 되는 뉴비인거같기도하고
윙맨 받고 찍은 사진도 있고
다른 가면단 게이들이랑도 찍어서 좋았다.
내가 찍은 투샷들도 몇개 더 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다 흔들려서 여기에는 못올리겠더라
그리고 처음으로 진사님이 사진도 찍어줬고 (원하는 구도를 위해 직접 구르는 진사들 대단해!)
진사님이 찍어준거 갤에 올라와있어서 호다닥 올림
벚꽃배경으로 셀카도 찍고
그리고 즉석으로 출력가능한 흑백 사진기로도 찍혔는데 이거좀 신기하더라
다음번 행사가서 갤베가면 좀 말도 걸고다니고 해야겠다 싶었음
투샷이나 단체샷은 갤에 올려주면 알아서 가져갈거고 혹시 따로 나만 찍은게 있으면
h티tps://open.kakao.com/o/sulPzN5e
또는
트위터 @sshdgej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게씁니다.
결론: 가면단 최고
떡얘기 해주는 사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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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