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30분 양재 도착
10시부터 시작인데 왜이리 일찍왔냐면
새로운 장난감을 구했기때문
그장난감은
바로 눈이 붉게 빛나는 기능을 가진 장난감
영상으로 보면 이런느낌 켜졌다가 꺼졋다가 반복함
이런 멋진건 어두운 새벽아니면 티가안나서 진사한명 구해서 새벽촬 진행
심심해서 이런것도 찍다보니..
코붕쿤! 까지 찍으니까 점점 해뜨길래 빛나는친구 해제
새벽에는 어두워서 못찍은 벚꽃촬 감성있게 찍다보니
저기봐!
마치....
이때부터 갤럼들 점점모이기 시작하드라
그러다 어느 갤럼이 종을 바라보라해서 바라보니까..
...?
?????
"작고 귀여우시네요"(실제로한말)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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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앉아있는게 자는거일줄은ㅋㅋㅋ
이 사람 꽤나 귀여울지도.
이남놀?
새벽에 혼자놀기 컨셉 좋다ㅋ
개추! 손구락 신기하더랃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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