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라는 늦은시간에 친구가 불러서 급하게 왔음 늦은 도착 근데 사람들 없어서 음식은 바로삼w 아까12시부터 기다린 친구덕에 굿즈도 겟☆토 근데 다른건 없고 이거밖에 없더라 친구얘기좀 들어보니까 자기 옆에 있던 사람이 비틀대다가 쓰러져서 선풍기 해주면서 119불렀다고 하더라고 오늘 쓰러진사람 본것만4명이라던데...낼은 다들 조심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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