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실제로 보고 느낀거고 나는 코스하다가 4시쯤에 진짜 다른 사람들 처럼 구급차에 실려갈 뻔 했다.

[1.공식 카페줄은 니가 새벽에 가는거 아니면 무조건 줄은 길다고 생각해라]

만약 니가 코스어고 공식 굿즈를 빠르게 사고 다른 2차 창작부스를 보고 싶다면?

포기하셈 ㅋㅋㅋ 오늘 꼬라지만 봐도 다리 가라앉고 통제 이상하게 해서 둘다 사는건 솔직히 좀 어렵다.

그리고 코스하고 줄 서면 100퍼 쓰러진다 선풍기,부채 가져간다곤 하는데 그거 가져가서 버틸 수 있었으면 오늘 사람들 쓰러졌겠냐?

[2.코스어는 무.조.건 이온음료,식염포도당,물 많이 챙겨가라]

편의점 갈 생각은 안하는게 좋을거다.

반포대교 넘어서 있는 CU도 다털렸고 GS25도 사람많아서 셔터내렸다.

식염 포도당을 챙기란 이유는 진짜 먹은거랑 안먹은거랑 차이 심하다.

포도당 안먹고 뒤져갈때쯤이 2시였는데 아는 지인이 포도당 준거 먹고 퍼레이드까지 겨우 버텼다.

+어제 물 8병,이온 음료 4병 마심 ㅋㅋ

[3.굿즈 안살꺼면 최대한 늦게가라]

오늘도 그랬었고 사람들 붐비고 세빛섬 출입 자체가 통제되는 시간이 2~3시였다.

한마디로 니가 만약 굿즈는 관심없고 코스만 할꺼라면 사람들 붐비는 타임 노리라는 얘기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사진 요청도 많이 들어 올꺼고 더움도 최소화 될거다.

[4.사진 찍는 장소가 따로있다.]

아마 오늘 행사부턴 분명히 세빛섬 통제를 빡세게 할꺼임

그렇기 땜에 원래 말해주려고 했던 돌체 카페 근처는 제외다.

거기서 자랑은 아니지만 본인도 사진요청 셀 수도 없이 많이 받은 것 같다.

근데 내 옆에 계셨던 다른 팀코 팀원분은 10초에 한번씩 요청 들어오더라

아무튼 돌체 카페 근처가 아마 세빛섬 통제 때문에 제한될 거라 우선 빼긴했는데 만약 가능하면 그쪽도 은근 포토존각 잘잡힌다.
(사진요청 특:한번 들어오면 계속 들어옴)

다른 곳은 반포대교 근처다 세빛섬 앞 공원이 굉장히 넓은데
만약 니가 사진을 요청을 하고싶거나 받고싶다면 세빛섬이 아래라고 기준을 잡았을때 왼쪽으로 쭉 가면 나무 바닥이 보일꺼다.
거기도 사진 많이들 찍으신다.
  
간혹가다가 줄 엄청 길게 서있기도 한데 아무튼 그 정도로 반포대교 근처가 인기가 있다.
=================================
우선 오늘 아야토로 참가 했었고
  
원신 이나즈마 퍼레이드 보면 아야카 옆에 있는 아야토가 나임

아무튼 어제 최대한 느낌점을 기반으로 정보글 한번 써봤다.

글을 공부한 것도 아니고 고민한 글도 아니라 가독성은 ㅈㄴ 떨어지리라 본다.

그래도 최대한 필요한 내용은 담을려했고 부디 한명에게만 이라도 도움이 됬음 한다.

아 추가로 퍼레이드 참가하면 원신 종이쇼핑백 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