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판은 10년전 부터 들락날락했고 코스어가 된 시점은 5년 전쯤 부터인데

그래도 그동안 나름 코스어들 알고 지냈는데 이젠 내가 첫코했던 당시의 코스어들 중에 코스 안하는 사람 쉬는 사람들 많이 생기고 각자 다른 그룹(?) 들어가고 그래서
그때 당시 같이 어울리던 사람들이 마니 사라졌어



요즘은 디시 코코갤이 갑자기 엄청 커졌는데 10년 전만 해도 코코갤 보다 카페?가 더 큰 느낌이였던거 같아서 주로 거기서 활동했었거든..



첫 코 조언해주던 코스어 알고 지내던 코스어 하나 둘씩 나가서 현생 살면서 연락 끊기니까 먼가 슬프내...



나도 요즘 소홀해졌지만 아직도 맘은 뉴비인데 이제 몇년 후면 나도 저렇게 인생에서 코스 지워지게될까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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