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일단 난 저번 아니쿠레에서 너무 즐겁게 놀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드시 참가하려고 대기중이었음
아무튼 이번에도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대충 코스 머할지 생각하다가 혈계팀코에 영입당?함
그래서 재프를 하기로 했슴미다
중요한건 저 내의를 안가져가서 임시방편으로 가져간 긴팔티 입음
ㅈㅅ합니다
아니쿠레 전날에는 부산에서 촬영계획 있어서 고거 갔다가 담날 새벽에 일찍 출발함
대충 사진으로 요약
아니쿠레 당일에는 슥 역에 도착하자마자 카페에서 메쿠하고 들어갔슴
본인 들어가자마자 알아봐주는 사람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번에도 운영 잘해주신 DJ,VJ,스태프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는 노래든 모르는 노래든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쿠레의 장점이라고 생각함 ㄹㅇ
폰을 지인한테 맡겨놔서 같이 사진 찍고싶었던 분들 많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그래서 받은 샷들로만 올림
우리 혈계 크루들 ㄹㅇ 짱이었고 다들 안올라간다 안올라간다 하면서 슈가송 전주 나오자마자 호다닥 올라가는거 보고 많이 웃었음 :)
이걸 어케참음ㄹㅇ
아무튼 늦었지만 아니쿠레 다녀온 분들,스탶분들 다들 수고하셨고 다음 행사때 보도록 해요
다음 아니쿠레도..가야겠지?
코스이야기 : 팀코 할사람
헐 아니쿠레 왔았누...무대에 있는게 나네 ㅋㅋㅋㅋ
시원~허이 잘 생긋네 - dc App
미친인싸력
씨그램에 비하면..
혈계전선 노래도 좋고 팀코 사람도 많아서 풍족한 무대엿슴 개추
ㄹㅇ 개추
재밌게 다녀왔구만...부럽다 인싸력 - dc App
고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