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수 사세요
사건의 발단.
-> 금요일에 특송하면서 원축 갔다옴.
-> 더워서 뒤질거 같아서 차라리 지원이 좋을것 같다 판단
-> 지원 실시.
빙수 하나를 위해 탑박스 개조 ON
근무 야무지게 서고
다음날 8시 출발.
원래 10시 30분 도착이지만, 도로 잘풀려서 10시에 도착함.
가자마자 바로 베이스 깔아주고
주변에서 800G 가져오고, 이제 끝인가 해서..
주딱: 걍 배달 시켜~ 내가 낼께~
GOAT 입니다. 주딱 덕분에 빙수기는 돌아갑니다.
이거 사진 찐으로 잘 찍었습니다.
그렇게 6시간 빙수기 풀로 돌리고...
'그 사건' 이 터지고 바로 철수.....
그리고 홍대로 넘어가서 콘서트 보고 복귀했습니다.
이 짤 주인공임...
후기.
솔직히 이번에는 작정하고 돈 벌려고 하는거 맞았음.
진짜로 경제적으로 한계치여서 이번에 진짜 돈 때문에 간거라고 부정은 못하겠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창피하네.
나 도와준 사람에게 돈까지 뜯을려고 하니.
미안하다.
다음 행사부터는 아마 불참할 것 같아요.
진짜로 몇년간? 아니면 평생 다시 못 돌아 올지도 몰라요.
진짜 갤러분들. 심성 고우십니다. 착해요. 진심입니다.
그리고 파딱님들. 진짜 고생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주딱 선생님. 마지막 행사 때 엇나가지 않게 붙잡아 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빙수에 관해 좋은 추억만 주고 싶었는데, 빙수만 기억해주라. 나 말고 ㅎㅎ
이 글 갤 취지에 부적절하면 지워도 상관 없수~ 지우기 전에 말 한마디만 해주십쇼...
머 지금까지 만난 갤럼들 중 기억에 남는분들 후기니, 뒤로가기 눌러슈
ㄱㄴ?
ㄱㄴㄱㄴ?
1. 럭사
-> 내 코코갤 스타트를 장식한 첫 개인촬이였음.
그때 양재의 어둠은 잊지 못할듯.
꼭 성공하시고~
2.... 지나가는 댕댕이
일마는 그냥 씹 죽마고우임...
갑자기 훅 친해져서 머 그렇습니다.
바이크 입문했다고 하는데, 조심히 타슈
3. 김치만두
나에게 두창의 환상을 가지게 한 주범임
진짜 두창 말고 남캐하니까 지리더라...
남캐 자주 해라...
4. 글삭튀전문가
일마가 쏘아올린 만화 덕분에 빙수갤럼 이라는 새로운 칭호 얻음.
고맙다. 나란 사람 알려줘서.
5.민쿵
->디쿠에서도 서로 많이 도와줬음.
나보다 훨씬 사진 실력 좋은데, 자신감 제발 가지고 찍어주라.
니는 카메라 들고 원하는 캐 찍을때 제일 빛난다.
6.주딱(고라파duck)
실제로 만난건 3번 이지만, 대화는 1번만 했다는게... 참 아쉽네요...
주딱 아무나 하는거 아니지만, 여기 주딱은 대단해요 진짜로.
저도 다른 갤에서 징병 당했었기에..
예 음... 말 삼가하겠습니다.
7.아야짱
남자도 여자가 될수 있다는 것을 몸수 알려주신분.
이분 보고 다이어트 준내 했지만, 키가 더 컸다....
나도 몇년후?에는 두창 코스 꼭 해보고 싶다.
1년동안 노력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앞으로의 길 창창하게 빛나길 기원합니다.
8. 빙수 사주시거나, 도와주고, 홍보 해주신 모든 분들.
물론 지금까지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떠나간 분들도 계시지만. 진심으로. 여러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잘 버텨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진짜 끝...
못적은 갤럼들은 내가 미안해; 내가 기억력도 안좋고, 얼굴을 기억을 못해서, 목소리나 말투로 기억하거든....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Re: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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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일있냐? - dc App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토요일 나도 먹고 싶었다 3시에 도착해서 까비 기부천사 Goat 그자체 - dc App
토요일 씹 goat 덕분에 시원했다 - dc
빙수님 돌아오세요
덕분에 맛있게 먹었어 천원 기부하긴했는데 더 줄걸 미안하네..
고생 많았음다!
와 진짜 밖에 더운데 잘먹었음 굿굿 - dc App
가끔오소 ㅎㅎ
유동 참가자다 고생했다 얼음이라도 다 쓴게 어디냐 영업은 능글 맞게 미끼를 던져서 해야지 ㄹㅇㅋㅋ
유동참가자임 만들어주신 빙수 잘 먹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 dc App
GOAT - dc App
늘 고마웠다 삶이라는게 시간가다보면 또 언젠가 보더라 인연이 이게끝이아니니까 다음에도 보자고
쩝… 난 한번도 못먹었는데… - dc App
빙수 감사 잘묵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