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캠자체로는 얘가 계속 캠핑만하는새낀지 알아채기 힘들지 똑같은새끼한테 있을만한 캠핑자리에서 계속 죽는다면 그건 너의 뇌의 문제이고


보통 주요거점, 본부, 사이버공격, 수색섬멸같은 경우에는 방어자리를 지키고 상대 동선에 따라서 짤라먹을 자리에 미리 가서 짤라먹거나


상대 리스폰 확인하고 뻔히 오는 이동동선에 따러 이동하는 경우도 꽤나많지 이런경우 킬캠으로는 얘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왔는지는 확인불가하니까


죽고나서 아 쒸불 캠핑이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꽤 많을 수 있음.


캠퍼한테 당하지말고 캠핑 단골자리는 들어가면서 미리 확인하는 버릇 들여놓는것도 좋은방법. 무작정 쳐달리는것보다 달려야할때를 알고


짤라먹을줄을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