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8.239)이글을 쓰는건 나도 님처럼 재밌게 사소한거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게 부러워서 그냥 이야기 듣고싶어서 쓴거임.
ㅇㅇ(218.239)Johann 님도 재밌게 하시네요 ㅋㅋ 부럽 나는 언젠가 부터 그런 순수함을 잃어버린거같음.
ㅇㅇ(218.239)새벽6시에 할짓거리 없어서 남한테 시비거나 병신임?. 니인생이 엉망이더라도 남좀 헐뜯으려 하지좀마라 ? 니가 니스스로를 안아끼는데 남 귀한줄알겠니? 스스로를 아끼고 보다듬어줘라 . 그러면 남한테도 함부로 못대하는거지. 내 말이 병신같지? 이해를 못하면 어딜가나 너는 늘 지옥일꺼야. 잘생각해봐라. 참고로 내 가치관은 개한테는 개대접을 해주는거다.
ㅇㅇ(218.239)이글을 쓰는건 나도 님처럼 재밌게 사소한거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게 부러워서 그냥 이야기 듣고싶어서 쓴거임. ㅇㅇ(218.239)Johann 님도 재밌게 하시네요 ㅋㅋ 부럽 나는 언젠가 부터 그런 순수함을 잃어버린거같음. ㅇㅇ(218.239)새벽6시에 할짓거리 없어서 남한테 시비거나 병신임?. 니인생이 엉망이더라도 남좀 헐뜯으려 하지좀마라 ? 니가 니스스로를 안아끼는데 남 귀한줄알겠니? 스스로를 아끼고 보다듬어줘라 . 그러면 남한테도 함부로 못대하는거지. 내 말이 병신같지? 이해를 못하면 어딜가나 너는 늘 지옥일꺼야. 잘생각해봐라. 참고로 내 가치관은 개한테는 개대접을 해주는거다.
감비아 고아원 원장
이거뭔데 근첩임?
글에 논리가 없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