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 내에서 인기 높았던 캐릭터 우즈의 배우는

개인 유튜브 채널로 가끔 근황을 올리곤 하는데

올해 발렌타인 데이 전날인 2월 13일에 영상이 하나 올라옴





사실 게임과는 관련은 없음.

그저 한 여성 팬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영상편지인데,

발렌타인 때 자신의 남친에게 보내는 선물 겸 영상편지라고 보면 됨.


오랜만의 비디오라 그런지 몰라도 영상 처음과 끝에

이건 블옵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내년에 나올지 정말 모름.

블옵5가 나올지 정말 진짜진짜 모름이라고 언급함.


그러면서 끝맺음으로 난 어디 가봄. 이번주 주말에

어디가는지 나중에 알려주도록 함이라고 하는데

그것 때문인지 몰라도 일부 겜돌이들은 블옵 신작에 대한

희망회로 돌리는듯 함. 다만 배우인만큼 다른 드라마나

콜옵과 관계없는 작품의 단역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해당 채널 가보면 블옵1,2 에 사용되었던 촬영 자료와

블옵1 오디션 당시의 영상이 있음. 이 배우 말에 따르면

콜옵에 얼굴 모캡 기술을 사용한건 블옵이 최초라고 하더라.

아바타 영화에서 사용된 기술을 가져왔다고 함.


그리고 블옵1에서 배우(모캡촬영)와 성우(음성녹음)가 일치하는 건

자신 밖에 없다고 함. 촬영 가운데 작중 메이슨이나 허드슨

같은 주역 캐릭터들의 배우들과 실제로 만나본적이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