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페인 만들다가 전면 취소하고
부랴부랴 제때 출시 해야하는 마감에 시달려
결국 뼈대만 배틀로얄 출시
워존은 그에비해선 엄청나게 섬세하고 디테일한게 느껴짐
각잡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짐
근데 이해가 아직 안가는건
블랙옵스4 스킨은 왜 저따구일까
켐페인 만들다가 전면 취소하고
부랴부랴 제때 출시 해야하는 마감에 시달려
결국 뼈대만 배틀로얄 출시
워존은 그에비해선 엄청나게 섬세하고 디테일한게 느껴짐
각잡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짐
근데 이해가 아직 안가는건
블랙옵스4 스킨은 왜 저따구일까
솔직히 좀 불안했는데 본겜보다 재미있음ㅋㅋㅋㅋㅋㅋ
나도 블옵4 꼴날줄 알았는데 처음에 비행기 컷신보고 뭔가 다름을 느낌
솔직히 나오고 보니까 이새끼들 애초에 디자인을 워존보고 만든거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