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한마디 말안해도 잘 따라와주고 핑찍어주고 적팀 같이 죽이고 하다보면 어느새 전우애가 싹튼다 어쩌다 죽어보 굴라그에서 이기고 돌아오면 속으로 우오오오 믿고 있었다고 젠장!!! 그러다가 1등하면 존나 뿌듯함 친구들 데리고 일등하는 것보다 성취감 백만배는 더 크게느껴짐ㅋㅋㅋㅋㅋㅋ
서양놈들이랑 했는데 굴라그 이기니까 ㄹㅇ 믿고 있었다고 하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