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랄친구가 롤만 하던 놈이었다가 배그나와서 배그 듀오했던 시절에

틈만나면 병신짓해서 두시간동안 탑10 안에도 못들어가는데도 웃으면서 하는거 옆에서 같이 하니까 은근히 열받더라

뭐든지 적당적당한게 좋은 듯 빡겜 즐겜의 중간 정도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