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는 옵치로 시작했음. 서든은 그냥 친구들이랑 가끔 하던 수준이었꼬 그리고 배그 3인칭딸치다가 워존넘어온거임.1인칭으로 가다보면 코너에서 쳐맞고 뒤지는 경우가 많던데 그런 거 대비하려면 지향사격밖에 답이 없음?
ㅅ
수류탄 던지고 들어가기 런쳐 쏘고 들어가기 슬라이딩으로 들어가기 팀이 뒤에서 봐주면서 들어가기
연막 쓰고 들어가기 가스류탄으로 끄집어내기.. 근데 3인칭은 코너 자체가 더 위험하지 않냐 벽에 좆비비면서 보고 있잖아
있는지 모르는곳 그냥 지나갈때마다 지향사격해주는게 최대한 끔살안당하는 방법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곳은 하다보면 좀 감이 잡힐테니까 그건 뭐라 말을 해줄 수가 없는 거임. 경험이니까
서로 못보고 있는 상황을 얘기한거임. 3인칭은 벽딸치면서 있는지 없는지 보면서 갈 수 있으니까
근데 콜옵은 이제 정보를 얻을 수단이 꽤나 많아서 정찰기, 탐지 수류탄, 빨간원..
그럼 난 줌땡긴 상태에서 진입함
코너 옆에 있는게 확실하다 하면 미리 긁으면서 들어가고 아니면 런쳐나 기절수튜란같은 장비써서 끄집어 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