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에서 배틀패스 시스템이 첨보는거라 헷갈렸는데 이제 좀 이해되는데 질문있음.


예를 들면 롤은 시즌1,시즌2 /  레식도 시즌1,시즌 2 

이게 한분기 또는 1년단위로 굉장히 긴편인데 랭킹  초기화도 되고

콜옵에서 배틀패스는 머어떤건지 알겠는데

왜 이렇게 단타작? 치듯이 급급하게 한 달 가량 유저를 달리게 만들어 둔거야? 

좀 돈주고 산거면 라이트 하게 즐기고 싶은데 막 100렙 못찍을까 초조 하고 숙제 같은 기분이 드네.

"그냥 꼬우면 돈주고 사라~ 다음꺼 또나오니까 너네들은 닥치듯이 게임해라"  이런개념인가



배틀패스 19일 20시간 남았다고 뜨는데 저거 끝나면 이제 저기 포함된 스킨들 구할려해도 못구하고 

휴식기 좀있따가  그다음 배틀패스가 또바로 나와서 또 달려야하는 개념임?




배틀패스 구매하면 100렙 마감 날짜가 있던데 

그때까지 100렙만 찍고 스킨목표 언락(해금) 만 해두면 차후에 언제든지 천천히 목표완료 하면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