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청각으로 저멀리 떨어지는 낙하산 소리를 캐치하고 초인적인 에임을 발휘하는 모습이다







우거진 수풀 사이의 미세한 움직임도 절대 놓치지 않는다








파티의 다른 팀원이다.

무엇을 보고 쏘고 있는 걸까

그 무엇인가를 쫓듯, 자연스럽게 흘러내렸다가 움직이는 에임이 인상적이다








익숙한 전략인듯, 적의 시야를 막는 연막탄을 투척한 뒤 마음의 눈으로 꿰뚫으며 난사하는 팀원들.


하지만 그들 또한 다른 대륙인의 기상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