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RPG들고 엄청 뛰댕겼는데 개인적으로 느낀거임


일단 런처의 주 목적인 차량파괴 능력이 병신임


그리고 코어와는 달리 3갑바 상태의 적을 눕히는게 매우 어려움 


이걸로 제대로 눕히려면 총으로 몇대 긁고 런처로 바꾸고 갈기거나


두세방 정도를 갈겨줘야 하는데 일단 한방에 안뒤지면 그다음은 그냥 뒤지는거임


거의 직격시키거나 발밑을 쏴야 안정적인 한방컷이 나는데 


이렇게 운용할거면 정확도 높은 스트렐라나 필라 쓰는게 낫지


조커는 운용법이 완전히 다르니까 예외로 치자


RPG가 특출나게 쓸만할 때는 집이나 엄폐물 뒤에서 존버하는 놈들한테 빠른 장전속도를 이용해서


제압사격으로 쓰거나 뒤질때까지 쏴갈기는 정도 (이것도 멀리있으면 창문으로 넣기 힘듬)


그리고 초반이나 극후반에 2갑바 이하인 놈을 쉽게 눕히는것 정도임


코어에 비해 RPG 성능이 확 떨어지게 된건 갑바탓이 매우 크다고 봄


차라리 차량파괴도 되고 정확도도 높은 필라나 스트렐라가 더 유용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