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필부터시작해 왕좌의겜 시즌마지막 등등 여러 매채접하면서 생각안하고싶어도 민감하게 반응하게됨
젤 심하게 느낀건 감옥탈출은 은밀하고 안들키게 자기오1빠 대리고 탈출하는줄 알았더니 부하 비구니들이랑 러시아군 몰살하는거보고 얼 터졌다 걍 예전 블랙옵스의 퀄리티가 너무 훌륭해서 저평가하는건가?
Cia도 너무 저평가받는거같고
아니 오1빠는 왜 금ㅈ어임?
젤 심하게 느낀건 감옥탈출은 은밀하고 안들키게 자기오1빠 대리고 탈출하는줄 알았더니 부하 비구니들이랑 러시아군 몰살하는거보고 얼 터졌다 걍 예전 블랙옵스의 퀄리티가 너무 훌륭해서 저평가하는건가?
Cia도 너무 저평가받는거같고
아니 오1빠는 왜 금ㅈ어임?
나 그래서 ㅈ같아서 환불시도중
http://m.dcinside.com/board/cod/14206
읽어보면 왜 PC뭍어있는지 알수있을거임
배필사건으로 우스겟소리니 했는데 저게 기본이면 시발 ㅋㅋㅋ
솔직히 이쪽일 한 4년하면서 보면 최근들어 이런이슈만 자꾸 나오는게 전혀 놀랍지않음. 게임회사 내부는 작은 사회임. 하나의 의견이 주류를 차지하면 밖에서 뭐라고 하던 회사내부 의견이 절대법으로 변함
내가 머학졸업하고 입사할때부터 개발자들 마인드가 "즐길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가 아니라 "아시발 어차피 뭘해도 팔릴거 데드라인도 존나 타이트하니 걍대충만들고 PC넣으면 사내테스팅 호응해주니 그거넣고 다음프로젝트 해야됨 ㅅㄱ"로 점점 바뀌고 최근에 그 정점을 찍은듯
난 처음부터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