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출력은 진짜 콜옵답게 오졌음 터질거 빵빵 터트리고 소규모 특수부대 작전 묘사좋은것도 있었고 특히 늑대 가택 수색할때는 제로 다크 서티에서 묘사됐던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 생각나게 해서 존나 뽕찼음


근데 캠페인 중간중간에도 이새끼 왜 이러지? 싶은 스토리랑 캐릭터가 존나 이상하게 느껴지고 엔딩 본 후에 결국 스토리에서 뭐 남았나 생각해보면 그 장면 하나하나의 연출 말곤 아무것도 생각이 안남


하면서 재밌긴 했는데 출시 전에 인피니티 워드랑 프리뷰 해본 웹진들이 역대 최고의 캠페인이라면서 호들갑떨던거에 비하면 좀 많이 실망스러운게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