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련 시절 아프간 침공이랑 체첸서 피 ㅈㄴ 봤던 노서아가 21세기 들어서 화학무기 풀 정도로 쥐잡듯이 케밥들 쳐잡으려면 바르코프 개인이나 러시아 본토가 우르지크스탄 계 테러리스트 주도로 베슬란 학교 인질극급 사건에 시달렸단 걸 묘사해주면 더 중립적이었을 걸 다 건너뛰고 뚝딱 화학무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