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겨운 그의 글리스트만 봐도 게임 하나에 과몰입 씹오져서 지혼자 씩씩대는 정공장애인 친구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장애인은 배려받아야 합니다 작은 관심 하나가 이 장애인을 살릴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