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창 배필 할 때는
총질은 잠깐이고 대부분 시간을 뛰어다니는데 허비하니까
'좁은 맵에 리젠 빠르고 계속 쏘기만 하는 게임 있음 완전 신나겠지?' 생각했는데
완전 빨리 질려버리네
킬스트릭이라는게 구성도 단촐하고 사용 빈도도 낮으니까 플레이에 큰 변화도 없고
맵이 좁으면 좁은데로 경로도 대충 뻔해지고 금방 식상해지는구만..
커스텀하는 맛이라도 있으면 좀 낫지 않을까 싶은데
무기 하나에 레벨업 하는 시간 너무 오래걸려서 좀처럼 다른거 들고 싶은 마음이 안생김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 취향으론 그리 오래 할만한 게임은 못되는 듯
그리고 런앤건 버리고 페이스 느린 게임들 표방했다는데 콜옵은 좀 괴상한 혼종같네
코너샷을 왜 키 눌러서 코너에 달라 붙게끔 만들어놨는지 모르겠어
모서리에서 쪼을려면 제대로 만들던지 코너에 달라붙어 있으면 오히려 상대방 튀어나올 때
바로 움직여지질 않으니까 반응도 느릴테고, 킬캠 보니까 몸 반은 밖으로 나와있더만ㅋ
쓸모없음
코녀샷 안하는게 나음
그러면서 내일 또하게?
거치하면 반동 아예없어서 장점많음
킬스트릭은 블옵4가 쓰기도 편하고 직관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