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음악해보려다 접고 알바나 전전하면서 맨날 집에서 게임만쳐하고있는 내모습이 너무 혐오스러운디 눈감으면 아까 그 적하장알피지 십새끼 적하장샷건 십새끼 생각밖에 안나고 집밖엔 친구들이 안부르면 나가지도 않는다..나가서 술같은거 마시러 가도 술도 약하고 술자리도 불편해서 쳐졸고있고 시발 마지막으로 여자랑 손잡아본것도 6개월전이고 11월엔 군대가고 애미 인생 앞날이 깜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