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다마스커스가 뭔지..


못딴놈은 죄다 사격장, 적하장만 기다리고 있고


사적장 없으면 할맛이 안남. 


다른 맵에서 좆뺑이 치는건 시간낭비라는 느낌까지 든다.


그리고 정작 게임 시작되면 점령, 거점, 본부 이딴거 다 제껴두고 각자 원하는 킬 하려고


팀 승리 개나 줘버려 모드 돌입하는 사람 많음.


지나치게 어려운 위^장^작이 개인주의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위^장^작이 편했거나 없었으면 사격장, 적하장 수요도 좀 줄어들고 


게임마다 본래 임무에 좀더 충실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