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두달전인가
갤디코에서
4인하는데

본인시체긁었다고 지랄하는놈있었음

그래서 그때 고의로먹은게아니라
옥상에서 적이 총쏘는데 숨을곳이 화장실같은곳이였음
거기로 피신해야하는데 입구에 개시체가있엇음

긁고들어갔는데 먹지말라고 한3번 이야기한놈잇었다

그때기분 ㅈ같아서 주딱한테 이야기햇는데
강퇴사유는아니라해서 그냥 내가이해해야지하고
그다음부터 그놈방에안들어갔음
갑자기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