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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착한 일을 해도
아 이건 위선인가 하고 생각들 때가 많음.
사람들은 위선을 싫다고 하는데 전부 위선을 안 해본 사람들은 없어서 이것 모두 위선이고
예로 들어서 인터넷에서는 학폭 가해자나 왕따 가해자들 전부 욕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학교에서 보면 쟤는 왕따 당하는 이유가 있다, 혹은 내가 왕따 당할까봐 제3자의 시선으로 방관하잖아. 이것 모두 위선이지.. 악플도 당연한거고
내가 어떠한 목적을 안 바라고 착한 일을 해도 누군가 이러한 일을 한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 나는 위선자구나하고 생각이 들어.
사람이면 위선자인게 당연한거겠지? 사람은 이기적이니깐,,
갑자기 밤에 생각이 들어서 글 써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