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간 실내 진입 두세개가 딱 제일 재밌고 그게 끝임.


제일 좇극혐인게 파라년 유년시절 파트임
내가 씨발 러시안의 폭력성과 지진 가스테러의 공포 볼라고
게임하냐? 모3처럼 3분짜리 하나면 충분한데
뭘 미션 하나로 쳐 넣어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좇같은 PC주의임

대놓고 군간부는 다 여자로 일부러 넣은게 보임. 흑백년

파라가 용맹무쌍한 전사인건 괜찮다 이거야 ㅇㅇ
근데 알렉스 씨발 보빨놈이 왜 뒤져야 되는건지

아무도 이해할수 없음.
딱봐도 그냥 장애인 한명 필요해서 희생시킨거 밖에 안 보임

원래 그런 시리즈여도 너무 심하게 2회차 할 맛이 안남
예전 모123은 가끔 해도 재미는 있다 싶은데
이건 1회차하고 다시할라니 존나 재미없다..


리부트 싱글은 그래픽하나로 그냥 쫙 밀어붙인거
밖에 안되는거임. 아다리가 잘 맞아서 호평 받은거

옛날 메달오브아너랑 다르게 멀티플레이로 커버 잘 친거임

아마 초창기에 멀티렉 오지고 밸런스 안맞고 서버 팅겼으면

콜옵 바로 뒤지고 콜드워 반년은 일찍 나왔을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