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 / 진짜로 사다리 관음하네. 뭐지 시발?
~0:46 / ADHD도 아니고 존나 서성서성 거리더니 MP5 무배율로 조준해놓고 '어? 은행 은행' 뭐임?
개인적으론 은행에서 움직임도 안 보임. 물론, 화질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2:30 / '올라간다, 올라간다' 이거 SCP173 목소리 아닌 거 같은데, 코텍스 목소리면 어떻게 아는지 의문
3:14 / 맵을 본 건진 몰라도, 추측성 발언인진 몰라도 '하나가 아니야' 란 브리핑은 할 수 있다고 봄
근데, 죽이고 나서도 '하나 아니야..' 하는데 이건 어떻게? 뭘 봐서?
3:48 / 몇점인질 몰라서 모르겠는데, 대가리만 내밀고 이동하는 걸 어떻게 봤는지 의문, 화질 구려서 정확히 판단이 안 선다
4:10 / 이걸 못 봤다? ESP라면?
4:45 / 카페를 '조준'하고 나서 탄이 스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떻게 먼저 안 건지 의문. 무인도 아님
5:07 / 분명, 카페에서 맞은 걸 피격 지시기가 알려줬는데도 '쟤들인가?' 하고 뒷 아파트를 본다. 총 소리가 우측에서 들린 적은 없던 거 같은데.
5:30 / 그러나 다른 아파트를 조준하고 있었음.
6:30 / 또 대가리만 내밀고 걸어다니는 적 보고 조준함. 이것도 참 신기하단 말임? 거진 200M쯤 되는데 대가리만 내밀고 있는 걸 본다?
6:33 / 뭔데 왼쪽 보자마자 또 적이 있음? 우연임?
6:47 / 분명 다리 건넌 걸 봤는데 다리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을 보고 또 적이 있음. 뭔데 씨발?
(개인적인 소감으로, 진짜 존나 못 쏜다 씨발)
8:33 / 되게 이상함. 상점으로 살리려 달려 가다가 '이제 넘어올텐데..' 하고 돌아가니 기적같이 담 넘어 파쿠르하는 적들이 있음. 이것도 수상함
8:35 / 오른쪽 보다가, 왼쪽으로 트래킹해서 한 놈 쫓는데, 이것도 굉장히 이상함. 왜냐면 개머리판 제거를 하고 조준안정 파츠가 단 하나도 없는 Mp5 기계식 조준기를 가지고 수풀 뒤에를 볼 수가 있다고? 조준한 상태에서? 화질이 구려서 정확한 판단이 안 서긴 함
8:41 / 도대체 뭘 쏘는 거야 씨발련아
9:32 / 군수품 깔면서 서있는 건 도대체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평지에, 엄폐물도 없는 곳에서? 아군은 바위 뒤에 누워서 장갑판 넣고 있는데?
10:00 / 이동하면서 좌우를 단 한 번도 안 본다. 좌우가 더 높은 곳이고, 벽으로 인해 가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안 봄. 보라핑에 한 팀, 카페에 싸우니 2팀 있다 쳐도 6팀 생존이라 나머지 두 개의 팀이 남아있는데?
10:10 / 저기 보는 건 존나 특이한데. 뭐 그럴 수 있지
10:31 / 딱 조준해서, 앉으니까 거기에 사람이 있네? 또 있네?
10:50 / 아다리가 맞은 건지 몰라도, 장갑판 다 넣고 걸어서 나가니까 앞에 딱 사람 튀어나옴. 근데 '돌아왔어' 브리핑 하는 거 보면 사플을 한 듯.
11:13 / 다 잡은 줄 알았는데 한 명이 더 있었음 이것도 ESP라면?
11:33 / 벽 관통해서 보는 게 이상하긴 한데, 사플하려고 본 걸수도 있을 듯
수상한 점 / ESP인데 이럴까? 싶은 점 대충 다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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