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은 대마초를 뜻하는 은어로도 자주 쓰이는데, 그것은 70년대 캘리포니아의 한 고등학교 학생 무리가 방과 후 만나는 시간, 바로 4시 20분에서 비롯됐다. 4시 20분에 만나 대마초를 피우던 이들 사이에서 420은 곧 대마초를 뜻하는 은어였고, 점차 전 세계로 조금씩 퍼져나갔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당연히 그들도 420이 30년 뒤 머나먼 한국 땅에 전파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겠지만. 당신이 420을 지금 알았다면, 다양한 매체에 등장하는 이 숫자가 더욱 눈에 띌지도 모른다.
라고 써있음
밈으로도 자주쓰는거
떨 한대 할래?
좋지 한대 말아줘
선넘네...
스눕 독이 고스트 아나운서로도 등장한 적이 있는데, 여기에서 다시 보니까 반갑노
4월 20일 생일인데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