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집앞까지 왔는데 주차할곳 찾다가 그대로 지렸다.....
똥깔아뭉갠채로 주차할곳찾는데 더이상 못참겠어서 마티즈 뒤에가서 한번더쌈... 이때부터 똥국물이 종아리까지 흐르기 시작
그냥대충주차하고 오자마자 화장실갔는데 나오니까 이모네와있음ㅆㅂ
"엄마!! 팬티랑바지좀줘" 외치니까 아빠가"바지에 똥쌌냐??" 시전
갈색바지입고나갔는데 이모가 똥쌀거 알고 그바지입고갔냐고함
하 씨발..... 죽고싶다...차에묻은똥치우러가야지.......
똥깔아뭉갠채로 주차할곳찾는데 더이상 못참겠어서 마티즈 뒤에가서 한번더쌈... 이때부터 똥국물이 종아리까지 흐르기 시작
그냥대충주차하고 오자마자 화장실갔는데 나오니까 이모네와있음ㅆㅂ
"엄마!! 팬티랑바지좀줘" 외치니까 아빠가"바지에 똥쌌냐??" 시전
갈색바지입고나갔는데 이모가 똥쌀거 알고 그바지입고갔냐고함
하 씨발..... 죽고싶다...차에묻은똥치우러가야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상등 켜놓고 집 갔다가 1페이지만 끝내고 다시 주차하러가지
1년동안 냄새안빠짐 ㅅㄱ
아 ㅅㅂ.....
개시발더러운소리
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