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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핵쟁이를 욕하지만 말고 '왜' 핵쟁이가 나라 팔아먹은 누구처럼 욕 먹는지 논리적으로 알아보자


1. 금전적인 이득이 있는가?


없음. 오히려 손해뿐이고 심지어 국내 핵쟁이들 중에선 웃돈주고 한 달에 6만원 이상 써가며 핵 쓰는 개빡대가리들도 꽤 있음


요즘 게임값이 평균 5~6만원인데 게임값만큼 돈 주고 핵을 사용하는 거임


2. 명예롭거나 혹은 핵을 사용함으로서 그에 준하는 이득을 보는가?


없음. 물론 핵 쓰는 걸 숨기며 쓸 땐 좆목충들이 아따 우리 성님 너무 잘하시네 빨아주지만 뽀록나면


수많은 핵쟁이들이 그렇듯 아가리 털다가 존나 털리다가 누구보다도 빠르게 빤스런을 시도함


핵쟁이인 게 발각되면 조롱과 멸시를 받으며 이후 다른 게임에서도 주홍 글씨가 새겨짐


3. 게임의 재미를 높여주는가?


만약 높여준다고 생각하면 그 새끼는 게임을 왜 하는지도 모르는 개빡대가리라 볼 수 있다


물론 게임에서 이기면 즐겁다. 그렇지만 그건 자기 실력으로 정당하게 싸웠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지 불법 프로그램까지


이용해가며 남을 이기려고 하는 것에서 얼마나 마음 깊은 곳까지 비겁하고 치졸한지 알 수 있음


오히려 핵인 걸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고 신경쓰며 게임해야하는데 과연 그것이 즐거울까?


마치 도둑질 하면서 쾌락 찾는 도둑놈과 같은 심보라고 볼 수 있다



핵쟁이 대다수는 패배감에 찌들어 어떻게든 이기려고 웃돈까지 주면서 게임하는 병신들임


그러다 걸려서 밴 당하고 욕 처먹으면 자긴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남들이 자길 핍박하는 것처럼 행세하는 꼬라지가


꼭 지가 나대다가 담당 일진한테 처맞고 애미한테 쪼로록 달려가서 꼰지르는 앰씹 찐따새끼와 유사함


핵 쓰면서 그게 자기 실력인 줄 알고 남들이 빨아주는 거에 도취하는 모 클랜 챌린저들처럼 현생에서 얻지 못하는 인정을


게임과 좆목질로 채우려고 하는 건 거의 애정결핍에 가까운 심리라 볼 수 있음


핵 살 돈으로 애미 국밥이라도 든든하게 맥이지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