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옵스 2는 모던 워페어 3의 그저그런 게임에서 다시 바톤 터치를 받고
트레이아크가 제작한 블랙 옵스의 후속작이다.
배경은 지금껏 콜옵에서 시도하지 않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당시엔 조금 먼 미래였던 2025년을 주 무대로 하였지만
지금 볼때는 5년밖에 안남았다.
5년뒤면 유튜브 스타가 곧 강대국을 휘두를것이다.
블랙 옵스2는 켐페인에 선택지를 넣어 각 켐페인 진행마다 분기점이 있어
여러가지 결과가 나옴으로써 다중 플레이를 권장하고
스트라이크 포스 시스템을 도입해 전략 시뮬레이션 + FPS 비슷한 느낌의 임무또한 구현해냈지만
AI가 씹창나게 답답해서 그냥 병사하나 조종해서 무쌍찍는게 대부분이다.
그리고 켐페인에서도 로드아웃 개조가 가능하여 켐페인을 모두 클리어한 시점에선 미래무기를 들고 과거 냉전시대로 가거나
미래 임무에서 M16같은 틀딱무기로 최첨단 병사들을 죽일수있는 재미도 있다.
멀티 플레이 부분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스코어 스트릭은 블랙 옵스2부터 사용되었는데
기존의 스트릭 시스템은 일정 플레이어 연속 사살이 주된 시스템이었지만
스코어 스트릭은 플레이어가 얻는 점수 그대로 스트릭이 올라가
일정 점수가 되면 그 스트릭을 얻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이로인해 오브젝트 플레이, 런앤건 플레이, 캠핑 플레이 모두 그에따른 보상을 다 받을수 있기에
어찌보면 가장 콜옵에 어울리는 시스템이라 볼 수 있다.
어시스트, 킬스트릭 파괴 등등 행위로도 점수가 올라가기에 초보들도 킬스트릭 얻기가 쉬워진것이 장점.
또한 이때부터 트레이아크는 스트릭에 각 장비 담당 대원들의 무전소리도 디테일하게 넣어 현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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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V
425 점
전~~~~통~~~의~~~
정찰기
역시나 바뀐건 없다.
적을 주기적으로 미니맵에서 스캔한다.
대신 스코어 스트릭 도입으로 인해 UAV를 띄운 플레이어는 UAV가 활성화 되었을때 아군이 적을 사살하면
점수 +10점을 얻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RC-XD
450 점
블랙 옵스1때 쓰던 씽씽카를
좀더 미래틱하게 바꾼것 뿐이고
바뀐건 없다.
1킬당 25점이 들어오기에 블랙옵스 1 보다는 스트릭에 영향을 줄 수있기에 상향이라면 상향이다.
헌터 킬러 드론
525 점
쪼꼬미 종이비행기를 손에서 꺼내서
하늘에 던지는 드론이다.
던지면 알아서 첫번째로 포착된 적에게 가서
자폭을 실행하는데
대충 미니 순항 미사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거의 1킬은 확정인데 가끔 벽에 부딪히거나 그런 현상이 있지만
대부분은 하늘에서 내리꽂기때문에 그런일은 없다고 보면된다.
1킬당 25점을 얻는다.
보급품
550 점
저어어어어어언통의 랜덤 가챠
헬기가 조또 느리게 오기때문에 스틸 당할 위험이 크다.
상자는 의외로 좆만하기에 두부외상 당할위험은 줄었는데
살상력은 그대로다.
엔지니어 퍽이 있다면 블랙 옵스 1때처럼 내용물을 한번더 돌려돌려 돌림판을 할 수 있다.
또한 블랙 햇 장비가 있다면 1개를 소모하여 보급품을 해킹해 함정으로 바꿀수있는데
그럴 기회는 거의 없다.
카운터 UAV
600점
저어어어어어어어언 통의
미니맵 교란기
하도 모델링을 UAV랑 같이 돌려써서 그런지 이번엔 다른 비행체로 만들어서
격추하기 쉬워졌다.
카운터 UAV 또한 시전자는 팀원이 킬을 할때마다 +10점을 얻는다.
가디언
650점
블랙 옵스2에서 새로 등장한 킬스트릭으로
감시 포탑의 연장선이라 보면 된다.
일정 범위에 방사선을 노출시켜
그 앞을 지나가는 플레이어는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으며 이동속도가 현저히 저하되며 오래 지속되면 죽는다.
대부분 개활지보단 오브젝트 지역 진입로, 혹은 코너 돌기 차단용 등등 진입 차단용으로 쓰인다.
도트 딜을 줄때마다 +10점을 얻으며
가디언으로 적이 사살되면 +25점을 추가로 더 얻는다.
헬스톰 미사일
700점
니 애미 씨발년 미사일
무슨 생각으로 만든지 모르는 미사일로
일단 기본적으로는 프레데터 미사일, 순항 미사일이지만
마우스를 한번더 클5236릭하면 확산탄으로 전개되어
범위 피해를 입히는데
이 범위가 애미가 씹창나게 넒어서
한번에 전원처치도 가능한 애미뒤진 킬스트릭이다.
적 처치시 +25점을 얻는다.
확산탄으로 전개되기전엔 미사일이 격추당할수는 있지만
그런거 부수는 새끼가 어딨어
번개 공습
750점
모던 워페어 시리즈에서 보던 유사한 제트기 공습이지만
그 제트기의 심각한 문제점인 공습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는점을 해결한 스트릭으로
총 3개 지역을 선택하는데 이름에 걸맞는 번개 공습답게
3번 클42릭이 끝나면 거의 1초만에 순서대로 펑펑펑 공습을 해준다.
UAV가 활성화 된 상태에서 더욱더 빛을 발휘하는 스트릭이다.
적 사살시 +25점을 얻는다.
감시 포탑
800 점
전작들은 죄다 상자로 공수해서 받아서 답답해 뒤지고
기절,섬광 수류탄에 일정시간동안 무력화 되고
칼 한방에 죽어버리는 병신 스트릭이었지만
이제서야 그 문제점들이 모두 고쳐져서
밥값은 하는 스트릭이 되었다.
당연히 사거리는 무한이 아니기에 실내 엄폐물과 깔아놓으면 궁합이 좋다.
센트리건이 1킬을 할때마다 +25 점을 얻는다.
데스 머신
850 점
블랙 옵스1때 보급품에서만 나오던 무기로
스코어스트릭으로 데뷔한건 블랙 옵스 2다.
가장 큰 변경점으로 죽어도 스코어스트릭 인벤토리에 유지되기에
보르쿠타에서 탈출하던 메이슨에 빙의가 가능하다.
탄약은 총 200발이 들어있으며
1킬당 +25점을 얻는다.
워 머신 (앰흑 히어로 아님 ㅎ)
900 점
6연장 유탄발사기며
데스 머신과 똑같이 죽어도 유지되며
총 12발이 주어지는데
6발은 이미 장전된채로 나오고
나머지 6발은 예비 탄창으로 준다.
캠퍼들의 악몽으로 대충 적이 있을거같은 코너나 건물 안쪽에 뽕뽕 쏴주면 오르가즘 500배
적 처치시 +25 점을 얻는다.
드래곤파이어
975 점
원격으로 조종하는 쿼드콥터 드론을 부르며
무장은 기관총밖에 없지만
쪼꼬만 드론이라 건물안도 들어가고 못하는게 없다.
다만 생긴값을 해서 총알에 매우 무력하며
EMP 수류탄을 맞으면 맛있게 요리가 된다.
근데 로켓은 두방을 버틴다
??
적 처치 25점을 얻는다.
A.G.R
1000 점
원격 조종 UGV로
휠슨의 할아버지격인 스트릭이다.
휠슨보단 한참 쪼그만하고 이동속도도 드럽게 답답하다.
두가지 기능이 있는데
AI가 직접 조종하게하거나
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
AI는 대부분 1~2킬밖에 못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은 플레이어가 조종한다.
장탄수가 있는 로켓과 무한정으로 발사가 가능한 미니건으로 무장되어있으며
매우 귀엽다.
켐페인에서도 많이 나온다.
스텔스 헬기
1100 점
적 미니맵에 노출되지 않는 공격헬기를 해당 위치에 호출하는 스트릭이다.
블랙 옵스1의 공격 헬기를 업그레이드한 버전으로 미니맵에 안보이는게 은근 빡친다.
AI가 쓰레기인 모던 시리즈의 헬기와 다르게 해당 지역을 고수하기에
하늘의 감시 포탑이라 보면된다.
헬기가 적을 처치할때마다 +25 점을 얻으며
하나의 플레어가 존재해 런처 한방을 무시할 수 있다.
그 뜻은 런처 한방에 뒤진단뜻
궤도 V.S.A.T
1200 점
전작들의 궤도 정찰기, 블랙 버드
그리고 모던 2019의 궤도 정찰기를 생각하면 된다.
블랙 버드가 8킬밖에 안하던걸 반영했는지
요구 점수를 존나게 높여놨으며
성능은 그래도 그 값을 한다.
다만 활성화시 얻는 어시스트 점수는 +10점으로 UAV와 똑같다.
나는 재미없는데 아군이 써주면 매우 고마운 스트릭이다.
호위 드론
1250 점
모던 3의 AH-6 오버워치 처럼
리틀버드 만한 헬기형 드론이 플레이어를 졸졸 따라다니며 적을 기총으로 죽인다.
단점이라면 역시 그 리틀버드 마냥 위치가 들킬수 있다는게 단점이지만
플레어가 한발 있기에 런처 한방에 면역이다.
참고로 하드코어 모드에서는 팀을 죽여버릴수도 있는데
호위 드론의 메카니즘이
1순위가 주변 적이고
2순위가 방금 플레이어를 죽인 사람을 쏘는건데
하드코어 모드에선 아군 피아식별이 안되는지 배은망덕한새끼가 아군을 쏘고 지랄이다
EMP 시스템
1300 점
모던 2,3의 EMP와 매우 똑같은 역할을 하며
이펙트는 더 멋있어졌다.
적 킬스트릭과 장비, HUD를 모두 무력화 시켜 무력화 시킨 장비수에 따라 점수를 더 얻고
EMP가 활성화 되있을때 아군이 킬을 하면 +10점을 더 얻는다.
워트호그
1400 점
A-10 공격기를 한대 호출해 여러번 공습을 적 플레이어에게 자동으로 시전한다.
블랙 옵스 4에선 쓰레셔로 개명되었다.
모던 2019의 정밀 공습마냥
공습할때 뿌아아아아앙 소리는 쓰는 입장에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이때 A-10은 미사일까지 쐈기에 뽕맛 2배
단, 런처에 격추당할수 있었지만
존나 빠르게 선회 하기때문에 잡으려는 플레이어보단 숨는 플레이어가 더 많다.
A-10이 킬할때마다 +25 점을 얻는다.
로드스타
1500 점
모던 워페어 3의 리퍼 + AC-130이라 보면 된다.
하늘을 360도 방향으로 돌며 레이저로 직접 조종하는 미사일을 한발씩 발사하는데
죽음의 레이저 역시 지상의 플레이어도 볼수 있기에
레이저를 보았다면 나는 죽었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
로드스타는 총으로 격추가 불가능하며 런처로만 격추가 가능하다.
적 사살시 +25점을 얻는다.
VTOL 워쉽
1600 점
거대한 수직이착륙기를 불러내 그 함선의 사수가 잠시 된다.
무장은 폭발형 미니건 두정을 존나게 쏴대는것으로
모던 2의 헬기 사수, 모던 3의 오스프리 사수를 계승한것이라고 보면 된다.
차이점은 헬기 사수는 마우스를 움직인쪽으로 무조건 이동하고 그랬지만
VTOL 워쉽은 직접 플레이어가 이동명령을 내릴 수 있어 한자리에서 시즈모드만 가능하기도 하고
이리저리 붕쯔붕쯔 움직이기도 가능하다.
엄청난 살상력 떄문에 얻는 점수도 킬당 +15 점이다.
K9 유닛
1700점
멍뭉이들을 대량 풀어
적들을 자동으로 추적해 사살하는 트레이아크의 전통적인 스트릭이다.
당연히 멍뭉이들은 사살 당할수 있지만
강아지가 하도 빨라서 거의 사람이 지는게 대다수다.
역시나 살상력 덕분인지 1킬당 +15점을 얻는다.
단 VTOL 워쉽보단 뽕맛이 덜하지만
멍뭉이 애호가들은 이게 진정한 궁극기라 생각한다.
스웜
1900 점
헌터 킬러 드론을 대량으로 풀어
적 스트릭이나 플레이어에게 자동으로 존나게 찾아가서 자폭하는
임팩트와 성능 둘다 잡은 미친 씨발 스트릭이다.
킬 하나당 +15 점이다.
드론들은 총 45초동안 지속되며
이게 떴다면 그냥 ㅈㅈ 치면된다.
단 EMP가 있다면 드론들이 우수수 파괴가 되니 어찌보면 참피같은 킬스트릭인데
EMP를 누가 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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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톨 인바운드
효율성은 센트리건이 거의 넘사벽수준이였지 1000시간1 하면서 맵별로 센트리건만 잘 박으면 킬 쓸어담았음
가디언이 블옵4 토크 궁극기의 원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식이 늘었다
저 시절 마우스 적응 못해서 존나 해맸는데 아쉽네
헌터스웜+군견뜨면 걍 아비규환이었지ㅋㅋㅋ
토크 전자레인지 컨셉이 저기서 나온거구만 ㅋㅋㅋ
블옵 4 캐릭터들 스킬 궁극기도 해주라 모던 유입 게이들이 능지를 얻고 워페어 기대 할 수 있을듯 ^^ㅎㅎ
와 블옵2 나왔을땐 2025년 은근 멀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5년 남았노
킬스트릭으로 킬하면 점수 안줘서 일부러 주변 폭발물이나 자동차 터트려서 킬 유도했떤거 기억난다
이거보니 모던이랑 존나 비교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