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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4편)
(5편)
(6편)
할게임이 없어서 다시 연재를 시작하는데스
전편의 러시아 망명자 레즈노프에게 받은 서류에서
드라고비치 부하들에 대한 정보를 받은 메이슨
크라프첸코, 스타이너, 클라크가 주요 부하라고 한다
크라프첸코는 소유즈 로켓 사보타주를 할때 나왔고
나머지 둘은 아직까지는 나온적이 없다
심문관이 구룡성채 작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왜자꾸 다알면서 물어보냐고 성을내는 메이슨
그 작전은 허드슨이 맡았으니까 걔한테 물어보라고 한다
허드슨의 사진이 클로즈업되며 캠패인 시작
패션머머리인줄알았는데 앞에서보니 M자탈모가
진행중인것 같다
따라서 부분 탈모를 감추기 위해 패션대머리로
위.장한것으로 추정할 수 있겠다
이번 캠패인은 허드슨이 플레이어블로 나온다
위버와 같이 클라크를 잡아놓고 심문하는 허드슨
클라크는 나한테 좋을꺼 하나없다며 정보제공을 거절한다
개빡친 허드슨이 왼손으로 유리창을 깨버리고
유리조각을 집어든다
유리조각 입안에 입갤wwwwwwwww
홍콩 구룡성체 사는 클라크 입안에
유리조각을 때리맥이고~
머리 때리고때리고 응디 때리고때리고
기분딱좋다~
유리창은 많으니까 하루종일 해도 안부족하다는 위버
어지간히 무서웠는지 입을 열기 시작하는 클라크
일본판과 독일판은 여기까지 통째로 검열되고
클라크가 피와 유리조각을 뱉어낸 지점부터
캠패인이 시작된다
자신이 생화학무기의 어떤 성분을 안정화했으며
그 무기의 이름이 노바6라고 말하자마자
유리창 너머 총격이 날아온다
느그들이 저새끼들을 끌고왔다 지랄은 하지만
빨리 나오라고 천장의 대피용 사다리도 열어주고
혹시라도 가스를 마셨는지 걱정도 해준다
여기서 이스터에그를 보려면 적이 몰려오는곳의
가스봄베를 전부 터트리고 뒤쪽으로 돌아가
카세트 테잎을 가져오면 된다
봄베가 터진 실험실 천장의 사다리를 타고오면
스페츠나츠가 몰려온다
Cz75 아킴보가 주어지는데 노파츠라서 그런건지
지향사격 범위가 넓다
권총 아킴보는 어느정도 밸런스가 맞는모양
밖으로 나가서 Rooftop BGM을 들으며
옥상에서 총격전을 하다
옆건물로 운지해준다
아래쪽에 메트리스를 두세겹으로 쌓아놔서 그런지
두부외상은 당하지 않는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느끼다 일어나면
짜잔~ 세레브한 무기고가 냉장고 뒤에 숨어있다
M4스펙터 G11 키파리스 아킴보등
갬성이 충만해지는 여러가지 무기가 걸려있고
아까 이스터에그로 가져온 테잎을 이쪽 플레이어에
넣으면 썬더 건이라는 이상한 무기를 준다
공기포같은걸 쏘는 장탄 2발짜리 총
한발에 범위내 적들이 다죽는다
성능은 좋지만 갬성을 챙기기 위해 G11과
PM-6아킴보 챙겨들고 나왔다
G11은 3점사에 반동은 없는수준이지만 사격사이
딜레이가 길어서 성능은 럭키파마스정도이다
테엽돌리는 모션이나 탄창넣는걸 보고있으면
역시 뽕이 차오른다
무기를 먹으면 다시 건물내부 소탕
기본성능은 그럭저럭인 총이지만 아킴보로 들면
진짜 애미뒤졌다
이런 끔찍한 SMG아킴보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모던워페어는 황금밸런스를 유지하는 갓겜이 아닐까?
중간중간 클라크가 탄보충&무기바꾸기 찬스를 주는
무기고를 열어주기 때문에 제공되는 무기를 하나씩
충분히 찍먹해볼수 있다
무기고마다 들어있는 무기가 조금씩 다르다
유탄이나 런처류를 쓰면 쉽지만 전 캠패인에서 써봤으니
탄만 보충하고 갔다
진행하다보면 드라고비치가 증거인멸을 위해
크라프의 연구실을 없애려고 헬기까지 써가며
부대를 투입한다
하지만 클라크가 미리 설치해놓은 폭탄으로 연구실을
터트리고 잔해에 맞은 헬기는 추락한다
다시 파이프를 타고 내려가는 허드슨
클라크가 있던 곳이 높아보이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계속 내려가는것을 보니 30층높이 이상은
되보인다
적들을 쏴죽이다보면 그사이에 친해졌는지
클라크가 드라고비치와 그 일당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려준다
콜붕이였다면 감히 상상도 못할 속도로 친해졌다
다시 스패츠나츠들
건물내부 - 옥상 - 운지 순서로 맵을 뺑뺑이돌리지만
분위기 하나만으로 지루함을 씹어먹는다
미취학아동이 거근보디빌더 스패츠나츠를 칼로 찌르며
숨바꼭질이나하는 샌드니거가 쓴 스토리따위는
그래픽이 아무리 좋아도 감히 명함도 못내밀정도
계속 나가다보면 클라크가 계획해 둔 탈출구가 나온다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으니 생각날때까지 엄호해달라며
또다른 무기고를 까준다
슈왈츠제네거가 쓰던 그것도 있다
HK21도 준다
급탄벨트대신 탄창을 쓰는 모델
뒤쪽 책상에도 무기가 많이 준비되어 있고
여러 냉전무기를 찍먹해가며 싸우면 갬성이 차오른다
신나게 무기를 찍먹하면서 디펜스를 해주면
어느새 탈출구를 열었다는 클라크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지막으로 들고갈
무기를 골라 이동한다
탈출구에서 달리며 점프해 옆 발코니 옥상으로
뛰어야 하는데 빗물에 젖은 경사판넬에 미끄러져
먼저 뛰어내린 클라크는 지붕끝에 매달려있다
허드슨도 뛰어내렸다 미끄러져서 위버가 도와준다
대충 손 절대 놓지 말라는듯한 표정
자기는 이미 죽은목숨이라면서 무기고를 숨겨놓고
탈출루트까지 짜놓은 것을 보면
어지간히 살고싶은가보다
이 상황에서도 허드슨은 숫자가 뜻하는게 뭐냐며
심문을 계속한다
허드슨 손에 매달려가지고 숫자에 대해 말하려는 클라크
우지챠......
어디선가 날라온 총알에 두부외상을 당해버린 클라크
말을 끝내지 못하고 즉사해버린다
고마워 클라크
홍콩에서도 강하게 살아가렴
허드슨은 죽어버린 클라크에 손을 놓는다
클라크가 죽어버려서 중요한 내용은 못듣고
탈출하게된 허드슨과 위버
판넬을 밟고 계속해서 내려가는데
뎃...
판넬이 무너지며 파악~꼴아박은 허드슨
완충제 없이 지구를 온몸으로 때려버려서 그런지
충격으로 일어나지 못한다
아주 빠르게 떨군 권총을 집어 누워서
스패츠나츠를 처리하다보면
지원군 도착
남은 스패츠나츠 두명을 벽치기해버린다
차량을 통해 성공적으로 탈출은 하지만
클라크가 죽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수없게 되어버린 허드슨
다시 숫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드라고비치의
주요 빵셔틀 스타이너를 조지러 러시아로 가야한다는
말을 하며 캠패인 숫자가 끝나게 된다
과연 허드슨은 성공적으로 스타이너에게 접근해
숫자(인방충 아님ㅋ)가 의미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을것인가...
할겜없을때 또 씀
연재추
연재추
ㅇㅂ
재미따
다시보니까 자기 고문한 새끼들이랑 저렇게 협력하는것도 웃기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