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엑박 게이머태그부터 대놓고 스시녀같이 해놓고 한남들이랑 파티맺어서 fps게임 위주로 하던 보추썅년 하나 있었음 모던2 위주로 함


보이스도 스시녀 특유의 코맹맹이 소리 내면서 한남들 쥬지 벌떡벌떡 세우던걸로 유명한 년 하나 있었는데


본인도 같이 겜 하다가 친해지고 코옵게임 같이 하면서 보빨 시작했었는데 알고보니깐 이 미친년이 아니라 놈이였음


실제로 만난 사람이 얘기해줬는데 이새끼가 집에 불러서 가보니깐 진짜 남고생하나가 본인이라면서 고백했다는데 그때 자지가 푹 죽더라ㅓ 시발;


나중에 그 사람이 집에 가려니깐 뒤에서 껴안았다는데 진짜 그때 생각만하면 pstd와서 그 이후로 보빨은 접었다 이기... 벌써 10년도 더된일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