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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시간 채울 겸 오늘 헌혈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먼저 온 사람들도 좀 있더라

여튼 헌혈하면서 생각난건데 콜붕이들한테 헌혈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뿌듯함

일단 내 피로 다른 사람 살리는 게 어디냐 일단 기분부터 뿌듯함. 한번 하고 나면 지상전 건십에 버금가는 뿌듯함 성취가능


2. 봉사시간

헌혈은 한번에 4시간 봉사시간 인정해주고 전혈 아닌 성분헌혈은 2주에 한번 가능이라 한달에 몇번씩 가능함.

학교 다니는 콜붕이들은 참고하자


3. 기념품 & 간식

대부분 알겠지만 헌혈하면 기념품이랑 간식을 줌. 간식 맛있게 먹고 나갈 때 기념품 하나 선택해서 받아갈 수 있는데 

5천원짜리 도서문화상품권도 기념품 목록에 있음. 블리자드앱에서 배틀코인 결제할 때 도서문화상품권도 받아주기 때문에

이걸로 2500원짜리 200cp 2개 총 400cp 구매 가능하다. 배틀패스에서 주는 공짜 cp 챙겨놨다가 나중에 헌혈 2번하고 공짜 배틀패스 구매 쌉가능


4. 일정 횟수 헌혈시 메달 증정

헌혈도 일정횟수 할때마다 공로 감사장 메달같은 게 나옴. 첫 메달은 30회때, 금장은 300회때 나옴. 다마작 장교작 흑요석작은

겜 접속해야만 보여줄 수 있지만 이건 현실에서도 인증 가능.


아직 3번까지밖에 못했는데 한번 하고나니까 뿌듯해서 한번 더 가려고 함

요즘 코로나 때문에 헌혈하는 사람들도 줄어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는데 가끔은 근처에 있는 헌혈의 집 가서 헌혈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