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콜옵을 하던 유저들이 좋아할만한 연출들이 있다 였는데
기억나는건 초반 백린탄이랑 늑대소굴 밖에 없음
이 시발놈들은 샌드니거년 감옥탈출씬을 보고 보르쿠타 폭동씬 뽕을 느끼는줄 아나본데
보르쿠타 폭동씬은 계획이 철저하게 짜여진 연출 + 다수의 희생 + 인상에 깊게 남는 세르게이 같은 조연 + 데스머신 때문에 완벽 그 자체 였는데
샌드니거 탈출씬은 애미없이 노잼이었음 기집년들로만 이루어진 조의 조별과제 보는느낌
개연성 조또없고 인상에 남는 조연도없고 희생? 시발ㅋㅋ 그때 샌드니거년이 디졌어야 했다 그냥 우당탕탕 보지꾸러기의 감옥탈출 대소동이야
그리고 라스웰을 보고 팍 꽂힌게 이 십새끼들은 제로니모 영화 처럼 유능한 여성요원을 만들고 싶었나본데 걍 시발 굳이 이 장면을 넣었 어야 했나 라는 생각도든다
이름이 기억도 잘 안나는 별달고 있던 시드닮은 니그로년도 있고
그냥 걸스캔두애니띵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은데
스토리 다시 해보면 이 시발년들 없어도 잘이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즈 니그로 새끼 된게 제일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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