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특수부대가 어떻게 전투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직접 경험한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고


제작을 했고, 약간의 게임적 허용까지 넣어서 완벽한 임무들이 완성됨







근데 파라쪽 임무는 자문 받을게 뭐 이런년 말고 더있음?


실제 해방군 혹은 테러리스트 리더라도 데려와서 자문이라도 받아야함?


현실성이 매우 없음 그러니 히잡에 안경낀 작가가 최선이였는데


애초에 안 데려오는게 최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