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가 아빠한테 많이 맞았음

가만히 있다가 나도 같이 맞은 적도 많았고
그래서 이혼을 했음 나는 엄마쪽에 붙었는데
아빠가 가끔 엄마집에 와서 심하게 때렸음
하지만 힘든 시기에도 정의를 지키는 수호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고
그게 아니었다면 이미 수십번은 죽었을거임
예민한 성격이라 곧 우울증이 찾아왔음
자살시도를 셀수없이 많이 했는데 항상 뛰기직전에 물러섰음
반에서도 음침하다고 아싸 찐따 취급받고 학창시절을 보냄
하지만 꿈을 포기할순 없어서 공부와 운동을 계속했음

결국 CIA에 들어갔음 중동으로 파견되었는데 한 중동년이 너무 꼴려서 보지를 빨아줬음